주요뉴스
joongang.co.kr
‘건국훈장’ 김덕린 北위문 보도에…보훈부 “재조사 후 취소 검토”
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총장 김규식 선생의 처조카인 김덕린 선생은 일제강점기 시절 ‘김염’이라는 이름으로 중국 영화계에서 활동하며 다수 항일영화에서 주연으로 열연했다. 이날 한 언론은 중국 측 기록물을...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