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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의정칼럼] 21사단 신병교육대 폐지 안 된다
대한민국의 최전방 접경지역은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안보교육의 현장이다. 신병들이 군 생활의 첫걸음을 최전방에서 시작하며 접경지역의 현실을 경험하는 것은 단순히 교육시설의 위치를 바꾸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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